google-site-verification=fUPnmcGjtAYedICDJza-VrqqtuDA4pTVWIVXknTD1mk google-site-verification=fUPnmcGjtAYedICDJza-VrqqtuDA4pTVWIVXknTD1mk 'The table'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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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ble29

흔한밥상 돈고추장불고기와 부추는 찰떡궁합 물가가 장난 아니다. 한 번씩 장 봐서 뭘 해 먹으려고 해도 지출이 너무 커서 손 떨린다는 말이 나올 지경 그래도 안 먹을 수 없으니 나름 잘해 먹으려고 노력한다. 며칠 전 동네 로컬푸드에서 구입한 돼지목살로 고추장불고기에 부추 아들은 소고기에 팽이버섯 그리고 냉장고에 야채실 무 반토막으로 무생채 신랑의 야근으로 아들과 대충 해 먹다가 신랑 퇴근시간 맞춰 후다닥 요리하니 혼자 또 바빴다. 조리시간 30분 전 고추장 다진 마늘 매실청 후추 참기름 약간 설탕 0.5T 넣고 잘 버무려 놓고 신랑 퇴근시간에 맞춰 볶아서 준비했다. 생부추와 돼지고기 궁합 너무 맛있고 부추는 몸에 좋으니 이렇게 그릇에 함께 담아내면 좋다. 물은 넣지 않고 야채만으로 고기를 볶아준다. 센 불에 볶아야 고기는 더 맛있는 것 같다. 주.. 2023. 2. 20.
정월대보름 오곡밥과 친정엄마의 반찬들 정월대보름 한 해의 첫 보름이자 보름달이 뜨는 날로 음력 1월 1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 명절 대보름날에는 절식으로 약밥, 오곡밥, 묵은 나물과 복쌈, 부럼, 귀밝이술 등을 먹는다. 이날 행하여지는 농점으로서 달집 태우기, 사발재점, 그림자점, 달불이, 집불이, 소밥주기, 닭울음점 등이 있다. 정월 대보름 맛있는 식사들 하셨는지요?? 부럼도 깨 먹었었나요?? 친정엄마가 진료차 저희 집으로 오게 되어 이번 정월대보름에는 식사를 같이 했답니다. 시골에 계셨으면 여러 많은 행사들에 참여 했을 테지만 저희 집에서는 양은 냄비에 오곡밥을 먹는걸로 대신했습니다. 반찬은 구운김 장조림 시래기조림 코다리조림 고사리나물 고구마줄기 냉이 고추장아찌 곤드레나물 새우장조림 콩나물뭇국 그리고 중요한 오곡밥 잡곡밥 너무 맛있지요... 2023. 2. 7.
경북영천 차례상에 돔배기 (상어고기)는 필수 경북 영천 차례상, 제사상 먼가 독특해 보이나요?? 평범하지요?? 혹시 다른 메뉴 한가지 찾으셨나요?? 제가 자주 가는 고기집 사장님께서 왜 명절인데 고기를 준비 안 하냐고 하더군요. 저희는 제사상에 고기를 쓰지 않습니다. 물론 각 가정마다 다를순 있으나 저희 친정에는 소고기포를 굽는 정도만 하고 저렇게 생선위주의 상차림을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특별한 생선 돔배기를 올린답니다. 과일 생선 다양한 종류의 전 여느 다른 가정과 별반 다를것 없는 차례상입니다. 하지만 경북 영천차례상에는 꼭 빠지지 않는 한 가지 돔배고기입니다. 돔배기. 돔배기를 제사상에 올리는데 3토막이 한 꼬치에 꽂혀있고 그렇게 3 꼬치를 구매할 경우 한 꼬치에 12000~15000원 정도 하는 거 같아요. 데친 문어는 냉동실에 얼려서 .. 2023. 1. 25.
아침- 구워먹는 치즈떡으로 시누이 아침해결 저녁 먹으면서 내일 아침은 뭐 먹지 고민하고 아침 먹으면서 오늘 저녁은 뭘 해 먹을까?? 다들 이렇게 고민하시는 거죠?? 맨날 하는 고민 일할 때는 책임감 보다 나일론 주부였는데 지금은 왠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만 같은 그래서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걱정이 밥 걱정입니다. 취향이 다르고 좋아하는 게 다르다 보니 식구들 개인 취향을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요. 이럴 줄 알았음 그냥 주는 데로 조합사 로 적응을 시켜놨어야 했는데 이미 늦은 느낌은 뭔가요? 행복한 고민의 연속이지만 참 피곤은 한 것 같은 사실 오늘은 시누이에게 밥이 아닌 떡으로 때웠어요. 이럴 때도 있지! 시누이 간단 아침으로 간혹 이렇게 치즈떡을 구워주는데 조리도 간편하고 맛도 좋고 너무 좋아요. 꿀과 함께 주거나 간혹은 시럽 아님 설탕 두루두.. 2023. 1. 18.